전농회원 사랑방
농협개혁법 통과 촉구!
농해수위 의원에게 농민 문자를 보냅시다
10월 27일 예정됐던 농협법 재심사마저 미뤄졌습니다. 11월 3일 법안소위에서 반드시 처리하도록 농민의 목소리를 보냅시다. 의원 이름 아래 단추를 누르면 직위와 소속에 맞는 문자가 채워진 문자창이 열립니다.
10월 29일(목) ~ 11월 3일(화) 오전 9시1의원에게 문자 보내기
- 보내는 사람 칸에 단체명과 이름을 적습니다. 문자 맨 끝에 들어갑니다.
- 의원 이름 아래 문자 보내기를 누르면 그 의원에게 맞는 문자가 채워진 문자창이 열립니다.
- 위원장 두 분과 우리 지역구 의원에게는 꼭 보내고, 여력이 되면 모든 위원에게 보냅니다. 한 사람이 3통 이상 보내 주세요.
농해수위 위원 0명
목표: 1인 3통 이상
우리 지역구 의원 꼭
우리 지역구 의원이 농해수위 위원이 아니면 여기서 보냅니다. 아래 목록에 있으면 거기서 보내면 됩니다. 번호는 시·군농민회에 물어보세요.
지역구 의원에게 가는 문자 보기·복사
여력이 되면 농해수위 위원 모두에게
휴대폰으로 열어야 문자창이 열립니다. 컴퓨터에서는 번호와 문자 내용만 볼 수 있습니다.
문자창이 안 열리면 의원 칸의 번호 복사와 묶음마다 있는 문자 내용 복사로 문자 앱에서 직접 보내 주세요.
한두 마디를 내 말로 고쳐 보내면 더 좋습니다. 똑같은 글이 짧은 시간에 몰리면 스팸으로 막힐 수 있습니다. 같은 의원에게는 한 번만 보냅니다.
안드로이드(갤럭시)는 텔레그램 안에서 이 주소를 열면 문자창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주소를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그 주소를 눌러 주세요.
2주변 농민에게 알리기
알림글을 복사해서 카톡 단톡방, 텔레그램, 밴드, 문자 어디에든 붙여넣으세요.
3왜 지금 보내야 하나
- 또 연기9월 8일, 9월 29일 두 차례 법안소위에서 결론을 못 냈고, 10월 27일 재심사마저 미뤄졌습니다농협개혁법이 법안소위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시한국회는 10월 30일 국정감사를 마치고 예산 심사에 들어갑니다여기서 또 밀리면 농협개혁은 해를 넘깁니다
- 직선제농협중앙회장을 조합장 1,100여 명이 아니라 조합원 187만 명이 직접 뽑자는 법입니다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 독립 감사기구 신설
- 중앙회농협중앙회조차 지난 5월 직선제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이제 남은 것은 국회의 결단뿐입니다
- 농해수위는 11월 3일 법안소위에서 농협개혁법을 의결하라!
- 농협중앙회장 뽑는 투표권을 농민조합원에게!
- 국회는 정기국회 안에 농협개혁법을 통과시켜라!
- 국민의힘은 농협개혁 발목잡기를 중단하라!